닷지 M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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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제2차 세계 대전 종전 후 한국전쟁당시인 1951년 부터 1968년 까지 생산된 닷지[1]社의 1¼톤 트럭.
1948년, 미육군은 닷지 WC를 대채할 새 차량을 필요로 했고 1951년 닷지社는 2차세계대전 당시 제작된 전작 닷지 WC의 후속모델을 제작해 미 육군에 도입했다. 생산직후 한국전쟁으로 보내졌고[2] 나중에는 베트남전쟁에서도 이용되며 미육군의 발이 되어주다가 1970년대에 들어 퇴역하면서 카이저 M715가 도입되었다. 이때까지 M37은 총 115000대를 생산하며 성공적인 성과를 이루게되었지만 미육군이 퇴역한 후 남아도는 잉여트럭을 지자체에 1딸라에 팔아버리는 웃픈 짓거리를 저지르기도 했다. 일부 서양의 시골깡촌지역에서는 이걸 민수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카더라가 있다.
아무래도 1 1/4톤 트럭의 대명사가 된 것도 있고, 오랫동안 한국군에서 이용되었으며 이후 이 차량의 대체가 비슷한 외형의 국산 K-311이었다 보니, 몇몇 부대는 K311을 아직도 닷지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다.
1948년, 미육군은 닷지 WC를 대채할 새 차량을 필요로 했고 1951년 닷지社는 2차세계대전 당시 제작된 전작 닷지 WC의 후속모델을 제작해 미 육군에 도입했다. 생산직후 한국전쟁으로 보내졌고[2] 나중에는 베트남전쟁에서도 이용되며 미육군의 발이 되어주다가 1970년대에 들어 퇴역하면서 카이저 M715가 도입되었다. 이때까지 M37은 총 115000대를 생산하며 성공적인 성과를 이루게되었지만 미육군이 퇴역한 후 남아도는 잉여트럭을 지자체에 1딸라에 팔아버리는 웃픈 짓거리를 저지르기도 했다. 일부 서양의 시골깡촌지역에서는 이걸 민수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카더라가 있다.
아무래도 1 1/4톤 트럭의 대명사가 된 것도 있고, 오랫동안 한국군에서 이용되었으며 이후 이 차량의 대체가 비슷한 외형의 국산 K-311이었다 보니, 몇몇 부대는 K311을 아직도 닷지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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